이글루스 모발 리뉴얼

오랜만에 이글루스 로긴했는데 사람이 암만 게을러도 빡치면 움직이게 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고...

이번 모발 버전 리뉴얼 참을 수 없이 불편하다. 여러가지 시도 하는 것 같긴한데 이거 이렇게 리뉴얼 하자고 한사람 이글루스 모발 버전 정녕 써보기는 했단 말인가?

아니 다음 페이지 넘어가게 하는 리스트를 완전 뺴버리면 어떻하냐고!!!! 무조건 로딩 로딩 로딩.....하아....(딥빡) 예전 포스팅 읽으려면 하염없이 밑으로 내려가야하고 이게 맞나 싶어 클릭해서 보고 뒤로 가기로 돌아가면 다시 제일 상당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계속 밑으로 로딩 로딩 로딩.......(졸빡). 설마 예전 포스팅은 무조건 서치해서 찾으라고 일부러 그러는건가? 줌이 서치 엔진으로서 겁나 부족하다는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그리고 키워드가 기억이 안나면 원하는 포스팅 결과가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혹시나해서 포스팅 눌러 확인하고 아니라 뒤로 가기 누르면 다시 상단 페이지로 컴백...오마이갓.....

왜 과거 포스팅 하나 보자고 스크롤-로딩-스크롤-로딩-스크롤-로딩...(무한 반복) 죽어라 내려 봐야한단 말인가!!!!!!!

예전엔 심심하면 이글루 들어가 이것저것 흥미로운 포스팅 닥치는데로 다 봤는데 이제는 포스팅 하나 보면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이글루 모발 접속이 현저히 줄었다. 새 포스팅만 보라고 일부러 그러는건가!!

이글루 앱은 어쩔까싶어 봤는데 그래도 앱은 한번 누른 포스팅 밑에 엑스 누르면 원래 있던 페이지로 다시 넘어가서 최소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됬지만 예전 포스팅 찾아 보는건 여전히 매.우.불.편.하.다. 예전 기록이라고 해서 년도와 개월 기준으로 목록을 나눠서 찾아가게 해뒀던데 포스팅이 많은 유저분의 경우 그렇게 넘어가서도 계속 스크롤 내려야하고......

뭐 하나 좀 보자고 무조건 스크롤을 밑도 끝도없이 내려야 하는게 말이 되냔말이다....

나만 불편한건가. 소통밸리나 이글루 밸리 가서 봤는데 이 부분에서 불편 사항을 제기하는 분은 한 두분 밖에 못 봤다. 다른 분들은 대체 어떻게 보고 계신걸까 ;0;



소원과 기다림

* 랑아방 전력 주제

* 나 좀 제멋대로인 경우와 그에 휘둘리는 경환 좋아하는 것 같다.

* 기왕예왕, 경우경환

* 여성향


랑야방 서각

단풍과 향낭

* 랑아방 전력 주제가 마음에 들어서 급 뿜뿌...

* 예왕 너무 예뻐서 죄없는 벽만 뿌수고 있는 요즘

* 기왕예왕, 경우경환

* 여성향
랑야방 서각

[육룡이 나르샤 연성] 꽃이 피어 술 한잔 마시노니

* 선미 49재때 기릴라고 연성 했던건데 이제서야....ㅠㅠ

* 보고싶다 태미 선미 ㅠㅠ

* 길태미 나르샤
길태미 나르샤

X-Men: Apocalypse



이번 엑스맨 참 기대 많이 했었다. 엑퍼클이랑 엑퓨랑 꽤 마음에 들어서 이번것도! 하지만 전편만한 임팩트가 없었음 흑흑....여러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 그래도 재밌게 봤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었고 무엇보다 찰에 파는데 또 이만한 영화도 없습디다!!!!!!!! 다른건 다 빼고 이것만 집중해도 이 영화는 좋은 영화입니다.

엔딩 크레딧 끝나고 쿠키 있음.


스포일러!!

시빌워 스파이디 등장

단순히 판권 문제 해결을 떠나서 스파이디 등장을 한번 곱씹어 보다가 문득 깨달은 것이 있으니...
스포일러!!

Captain America 3_Civil War



일단은 믿고 보는 마블 되겠습니다. 마블을 못 믿겠나요? 그럼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를 믿으세요!!! ㅠㅠ)bbbbb
우리의 스티브 로저스를 믿으시면 분명 후회치 않사옵니다 ㅠㅠㅠㅠㅠㅠ)bbb

이건 캡틴 아메리카 단독 영화란 말이다 인원수는 점점 더 늘어만 가는데다 심지어 토니 스타크를 전면적으로 내세워 시빌워를 소재로 한다라,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다. 캡아 시리즈의 마지막인데 어째서 이런 내용을, 심지어 시강+존재감 겁나 쩌는 아이언맨을 반대편으로 선보이냔말이다. 주객이 전도될까 매우 염려되었고 아주 매끄럽지는 않지만 오히려 캡틴 아메리카가 싸워온 악이란 무엇이가, 무엇과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란 주제의 마무리로 오히려 괜찮은 선택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일단은 스벅토 혼파망의 삼각관계에 말려든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보는데 의의를 둬도 괜찮심다 ㅎㅎㅎㅎ


스포일러!!!!!!!!



<span style=&quot;color:#ff0000;&quot;>스포일러!!!</span)

[육룡이 나르샤 연성] 자리

* 방탬이 보고싶은 하루.

* 여성향으로 보면 여성향이오 아니면 아니라고도 볼 수 있다오.

* 길태미 나르샤



길태미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연성] 꽃피는 봄이 오면 술 한잔 청하노니

* 선미랑 홍대홍이랑 한번쯤은 만나겠지. 만나면 회포를 풀 사이도 아니고 과거나 회상하면서 술이나 한잔 했겠다는 생각에 풀어보는 짧은 썰.

* 보고싶다 태미 ㅠㅠ

* 길태미 나르샤


길태미 나르샤

Star Wars: The Force Awakens



스타워즈. 내 덕질의 반석을 이룬 작품 중 하나. 화려하게 불타올랐고 하여 평생 조용히 안고갈줄 알았다. 이렇게 벅차고 흥분될줄은 미처 몰랐어 ㅠㅠㅠㅠㅠㅠ 여러분 스타워즈7 두번 보세요, 세번 보세요, 볼 수 있을만큼 보세요ㅠㅠ. 원래는 희한하게도 별 기대가 없어 실은 진성오비완빠라 오비완 없으니까 그랬을 수도 있다; 한번은 보고 지나가야지 그랬는데 리뷰가 너무 좋은거다! 영화란것이 호불호가 갈리는데 이번엔 거의 그런게 없더라고! 너무 궁금해! 포스가 통하였는지 모양이 바로 연락와 우리는 그대로 고고씽했고 개봉 첫날 보러가지 않았던것을 캐후회했다는 이야기...ㅠㅠ 그래도 너무 늦지않게 봤다며 그나마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쳐울었던 것이다...ㅠㅠㅠㅠㅠㅠㅠ

빠밤~하는 오프닝 음악이 나오는데 우아 이 음악이 이렇게 사람 심장을 벅차게 하는 음악이였어?

영화가 아주 오마쥬 덩어리임. 확실히 아는 만큼 보일 영화라 기왕이면 456 다 훑고가는게 좋을뻔하긴 했다. 하지만 몰라도 충분히 즐길수 있는 영화. 가장 흥분되는 점이 뭐였다면 사실 스타워즈는 순박하지만 희망을 품은 청년의 모험 성장기, 요게 기본이잔아? 이 기본으로 돌아왔다는데 있음. 힘들지만 선을 잃지않은 소녀의 모험 성장기. 이것만으로도 쌍제이는 칭찬 먹어야합니다 ㅠㅠㅠㅠ

그리고 갑자기 밀려오는 프리퀄에 대한 분노-_-;;; 스타워즈 이렇게 잘 빠지게 나올 수 있는 영화였어!!!!! 그랬는데!!!!!!! 아오 루카스.......후우......오비완으로 참나이다...그래 오비완이 있...(울컥) 아오 루카스으으으!!!!

다 때려치고 결정적으로 BB-8이 겁나 귀엽다, 은하계에서 제일 깡따구있는 쟈근 친구가 하나 더 늘어났다. 다른게 다 별로라면 비비에잇만 보러가도 됩니다 ㅠㅠㅠㅠㅠ)bbbbbb 귀여움이 우주를 찌르기때문에 비비에잇만 봐도 시간이 훌훌 지나감 ㅎㅎ


격하게 8편 기대됩니다...아 포스는 늘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잊고 있었을 뿐 포스는 늘 함께 있었던 거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포일러!!

1 2 3 4 5 6 7 8 9 10 다음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