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거북
개사: 하마토 레오나르도
노래: 하마토 레오나르도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거북




언제나 말이없던 그 거북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거북 못잊어서




울던 그 거북




그 어느 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그 거북




외로운 대장간에서




망치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거북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해줄까




지금도 보고싶은 그때 그 거북




외로운 내가슴에




살며시 다가와서




언제라도 감싸주던 다정했던 거북




그러니까 미워하면 안되겠지




다시는 생각해서도 안되겠지




철없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이제는 잊어야할 그때




그 거북



대략 센츄럴 아메리카에서 머물고 있던 리오의 심정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밤마다 청승이었을거야 ㅋㅋㅋㅋㅋㅋ
스페샬 땡스투 휴고.홍홍~

*사진 캡쳐 TMNT 2003
by 사과주스 | 2008/02/06 20:34 | ▷닌자거북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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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씨콤 at 2008/02/07 00:25
푸하하하하하하하 우와 이거 웃으면 안돼는데 가금씩 뿜겨요;ㅂ;
그치만 참 애절하네요/// 마지막 스샷이 너무 ///////
사과주스님의 가사센스는 언제봐도 멋있어요;ㅂ;!!!
Commented by 세온 at 2008/02/07 05:50
아놔 아침에 웃다가 죽었음OTL
Commented by 아마도 at 2008/02/07 09:53
=ㅂ=... =ㅂ=.... =ㅂ=... =ㅂ=........ 후끼야야야야아아아악~~~~~~!!!!!!!!!!!!!!!!!!!!!!!!!!!!!!!!!!!!!!!! (-> 혼절)
Commented by 임랑 at 2008/02/07 22:05
...언제나 사과주스님의 개사에 본 노래에 맞추어 부르고 합니다만...아 나 배아파서 혼절할 지경이에요ㅠㅠㅠ 책임지세요ㅠㅠㅠㅠ [<]
Commented by 사과주스 at 2008/02/08 17:45
홀리님// 으히히히히히히. 마음껏 웃으시라. 아니 이 노래는 휴고덕이 크다죠. 전 사실 라프 버젼으로 할라그랬는데 이게 하다보니까 이런게 바로 리오가 전 바다건너에서 청승떤거지 싶더이다. 그래서 리오로 바꿨지라 ㅋㅋㅋㅋㅋㅋㅋ

휴고냥// 아놔 너 때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님// /////////////그 맘 알아요////////////////(수줍)

임랑님// 아 이젠 중독인겁니다 ㅋㅋㅋㅋㅋ 빼어날수 없는 마력에 빠져드시와 ㅋㅋㅋ(싸닥)
Commented by 치케 at 2008/02/08 23:13
우아아아아아악!!!!!!! 시골서 귀환한 피곤함을 한번에 날려버리는 이...!!!!!!!!!!(말을 잇지 못한다)
Commented by 고도 at 2008/02/09 0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나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사과주스님!!ㅠㅠㅠㅠ
맨 마지막 스샷 리오 표정이 제법 비장해서 더 뿜기네요ㅠㅠㅠㅠ!!!!!!!
Commented by EL엘 at 2008/02/09 17:39
보면서 불렀어요 OTL ....좋군요 그때 그 거북 ㅠㅠㅠㅠㅠㅠㅜㅠ
Commented by 사과주스 at 2008/02/10 15:56
치케님// 설쇠러 다녀오셨군요. 귀향길 피곤하셨을텐데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옵니다/////

고도님// 저건 제가 정했는데도 완전 뿜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

EL엘님// 그죠 그때 그 거북 ㅠㅠㅠ 심금을 울리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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