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 하마토 레오나르도
노래: 하마토 레오나르도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거북
언제나 말이없던 그 거북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거북 못잊어서
울던 그 거북
그 어느 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그 거북
외로운 대장간에서
망치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거북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해줄까
지금도 보고싶은 그때 그 거북
외로운 내가슴에
살며시 다가와서
언제라도 감싸주던 다정했던 거북
그러니까 미워하면 안되겠지
다시는 생각해서도 안되겠지
철없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이제는 잊어야할 그때
그 거북
대략 센츄럴 아메리카에서 머물고 있던 리오의 심정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밤마다 청승이었을거야 ㅋㅋㅋㅋㅋㅋ
스페샬 땡스투 휴고.홍홍~
*사진 캡쳐 TMNT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