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와 친구 남자 친구를 집으로 초대해서 놀다가 역에다가 바려다줄때 생긴일.
아시는 분은 아시는 모님의 거북이 핸드폰 걸이말이다..나는 랍렝은 일하는 곳의 락커 열쇠에다가 돈마익은 집 열쇠에다가 메달아놨다. 랍렝이야 승질들이 다들 하나같이 지랄맞아서 그냥 평소처럼 버럭짜증벌컥 싸우는, 노말한 모습이라서 나름 머리 쓴다고 다른 사람들 눈에 더 잘 뛸 것같은 락커 열쇠에다가 달았던 것이다. 그런데 친구의 남자 친구넘이 집 열쇠에 걸어놓은 돈마익을 보고왈 you like gay ninja turtle?! 아냐!!! 아니...그러니까 맞긴 한데!!!! 그런게 아니라!!! 그니까 정확히 틀린말은 아닌데 아냐!!! 게이라니! 게이라니!!!! 얘네들은 형제들끼리 꼴리는 거란말야!! 아악!! 겉으론 냉정을 가장했지만 속으론 오만잡설을 늘어놓으며 brotherly love라고 바락바락 우겼지만 뽀샤시하게 피어나는 핑크 하트들, 마이키가 돈을 아주 좋다고 껴안고 있는 모습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따지는데 뭐라 할 말이 없었다능....분위기가.. 흑흑 모님의 너무나 뛰어난 애정과 실력때문에 아무리 우겨도 씨알도 안먹혔다...ㅇ<-< 민간인 코스프레 잘 하고 있었는데 너무 뜬금없는 놈한테 뜬금없이 걸려서 완전 당황. 이런 젠장....그래 나 좋아한다! 어쩔래!!!(석양을 향해 울며 달려간다)
|
카테고리
전체
◎ 뜬금없는주절 ◎ 감상밥 ◎ 사극상열지사 ◎ 이챠이챠파라다이스♡ ▷Starwars →SW fanfics ▷나루토 ▷반지의 제왕 ▷닌자거북이 →TMNT메모작렬 →TMNT번역작렬 ▷이영島 ▷아이실드 21 →아이실드 21제&팬픽 망상 코드
이글루링크
-_-
얼굴가리기 Chaotic Evil Human .. 아까짱 블로그(akacha.. 감자밭을 엎은 황금숲토끼 진 휘긴경대극장- 이제는.. 사라진 행성의 잔해 하일트의 얼음 별장 [ toonism world ] Phantom of the boys 妄 想 空 間 망상의 빛과 그림자 안녕하세요. 크라이브.. 최근 등록된 덧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현이 at 21:14 요즘 미실 얼굴이 필 날이.. by 사과주스 at 19:44 먼저 님께 제가 왜 허가를.. by 사과주스 at 19:39 가장 먼저 익히고 가장 .. by 사과주스 at 19:05 Bad place를 퍼서 글 .. by 꿈꾸는자 at 11/06 옙. 닥치고 미실인겁니.. by 꿈꾸는자 at 11/05 그렇군요. 들들볶기는 .. by 이올 at 11/05 안됩니다. by 사과주스 at 11/05 그럼요. 들들 볶기는 오.. by 사과주스 at 11/05 그러면 정말 승질나죠. .. by 사과주스 at 11/05 이전블로그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