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 animated characters란 티비 프로그램을 보는데 우리 거북이들이 나왔다! 15위부터 시작하는데 14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음 ㅎㅎ 구거북이들을 주로 보여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런게 있다는건 처음 알았다.
햄스터스! 무려 닌자 거북이 비공식 첫 패러디란다. 정식 명칭은 Adolescent Radioactive Black Belt Hamsters, 돌연변이 사춘기 검은띠 햄스터 (헉헉 뭐가 이리 기냐..). Teenage Mutant Ninja Turtles랑 이 완벽한 싱크로율이라니 ㅋㅋㅋㅋ 거북이들이 르네상스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땄다면 햄스터들은 액션과 쿵푸 영화의 유명 케릭터를 땄다고 한다. 클린트(이스트우드), 척(노리스), 브루스(윌리스) 그리고 잭키(찬) ㅋㅋ 척에서 좀 뿜었음. 햄스터들은 티벳의 스님에게서 무술을 배웠다는 설정임.
생각해보니까 시즌2에서 쥐버젼 패러디가 있지 않았던가.
나는 그냥 스플린터를 패러디한건 줄 알았는데 이 햄스터즈란 코믹의 패러디일수도 있겠지 싶더라.
웹서치를 해보다가 각각 다른 작가의 코믹을 찾았다.
귀여운 이 그림은 (양말이 아 놔 ㅋㅋㅋㅋ 단체로 마이키틱한 이건 뭐긔 ㅋㅋㅋ) 어쩐지 영화 G-Force를 생각나게도 하는군.
젊었을때 스플린터가 분신술 펼친 것 같은 느낌이...저 각진 포스라니!
여기선 여케도 등장! 비너스 같은 경우려나.
그 외에 악어, 치타등도 있는 듯. 여러 동물 전대물에 영향을 준 거북이들 역시 좀 짱이군.